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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지름신을 영접했습니다.
장돌뱅이나 다름 없는 직업의 특성상, 차량을 꼭 이용해야하는데요, 요즘은 사실 제 차보다는 부모님차를 더 많이 빌려 탔습니다. 어쨌든 제 차는 SM3 2002년 9월식(출시 초기입니다)인데요, 현재 62000km를 넘게 탔습니다. 처음에 구입할 당시 알루미늄휠 옵션을 선택하지 않은 관계로 제 차는 소위 순정 '깡통 휠'로 지금까지 버텨왔습니다. 14인치였구요. ![]() ![]() ![]() 원래는 TE-37이라는 휠을 하려고 했는데, 이런 저런 사정 때문에 SSR사의 Type-C라는 휠을 선택했습니다. 물론(?) 카피본이구요, 보다시피 색상은 화이트 톤인데, 가장자리는 은빛이 납니다. 타이어는 비교적 저렴한 OEM용 제품이구요, 규격은 195/60/R15입니다. 타이어 교체 시기가 되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지름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인치업에다가 알루미늄 휠까지 한 셈이니, 14인치 순정으로 그냥 갔을 경우에 비하면 약 30만원 정도를 더 쓴 셈입니다. 승차감과 안정감은 확실히 좋아졌습니다. 그걸로 만족해야죠. 장마철도 다가오는데, 그 대비라고 할 수 있겠지요. 당분간 빈곤 모드로 들어갑니다.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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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고교인 상문고하고 같..by 이동준 at 08/24 김상윤/ 그러셨군요. .. by 갈림 at 07/14 훗 저거 세개 다 타봤습.. by 김상윤 at 07/08 아우라/ 예, 반대하는 .. by 갈림 at 06/03 마지막 '긴호흡'이라는 .. by 아우라 at 06/02 조군/ 네 ^^ 감사합니다. by 갈림 at 06/02 트랙백 신고합니다. ^^ by 조군 at 06/01 역시 잘못한 거였어. 다.. by seal at 05/29 seal/ 맞는거 아냐? (2) .. by 갈림 at 05/27 한가운데 學이 세 개. .. by 사막여우 at 05/27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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