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두 분 대통령의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봄, 軟紅과 淡綠

남이섬. 2005.4.26.

by 갈림 | 2005/04/29 15:25 | 捕捉 ::: 순간/이미지들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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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늘꿈속 at 2005/04/29 16:01
淡綠보단 軟豆?
Commented by 갈림 at 2005/04/29 16:48
늘꿈속/ 사진으로보면 淡綠의 느낌이 잘 살지는 않는군요. ㅡㅡ;
Commented by bindoong at 2005/04/30 00:38
한글을 사랑합시다....이봐 괄호 글로 주석을 좀 달아 놓으란 말이다...한문 모르는 사람 서러워서 이글루 보겠나
Commented by 갈림 at 2005/04/30 01:27
bindoong/ 봄, 연홍(軟紅)과 담록(淡綠) ..... 아, 친절한 갈림씨 ^^;
Commented by 늘꿈속 at 2005/04/30 09:50
彬燈 님 아뒤 참 멋지십니다 ^^ 반갑습니다.
Commented by 갈림 at 2005/04/30 12:39
늘꿈속/ 제 절친한 친구지요. '彬燈'과는 거리가 먼 귀차니스트랍니다. ^^
Commented by 늘꿈속 at 2005/04/30 15:51
아! 彬燈 'Park' 이신 모양이군요:-) 당사자도 안 계신데서 죄송합니다.
영화하시는 분이라면 위 한자도 제가 잘못 고른 건 아닌 거 같네요. 이런 제 자랑.
Commented by bindoong at 2005/04/30 23:55
늘꿈속님 저도 반갑습니다....음 근데.....저 한자....해석이 불가능합니다 ㅠ.ㅠ
Commented by 갈림 at 2005/05/01 01:00
늘꿈속 + bindoong/ ^^;
Commented by 늘꿈속 at 2005/05/02 12:07
彬燈(빈등) 님 : '아름다운 광채로 빛나는 등불'이니 영화에 어울리지 않습니까? 중국에 주마등(走馬燈)이란 게 있지요. 이런 또 제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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