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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bloger님이 올려놓으신 두 개의 포스트를 보고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라고 했던가. 일어날 수밖에 없는 알람시계 알람이 울리면, 시계 윗부분의 퍼즐 모양 조각이 튀어나오고 그 퍼즐을 정확히 맞추기 전까지는 어떠한 방법으로도 꺼지지 않는 시계. 건전지를 빼려면 십자드라이버가 필요. ![]() 일어날 수밖에 없는 알람시계 2+3 이 아래 두개는 알람이 울리면서 굴러다니거나 날아다니는(?) 시계들. 그 놈을 일단 붙잡아야 끌 수 있다는데……. ![]() 내 생각에는 퍼즐 방식이 괜찮아보이긴 하는데, 퍼즐 조각이 잘 안 날아간다는 단점에 대한 지적도 있더군요. 아…… 스스로를 저런 고통 속으로 밀어넣으면서도 잠에서 억지로 깨어야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p.s. 매일 밤 알람 시간을 맞춰놓으면서, 혹은 아침에 출근하면서 부셔버리고 싶은 충동이 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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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고교인 상문고하고 같..by 이동준 at 08/24 김상윤/ 그러셨군요. .. by 갈림 at 07/14 훗 저거 세개 다 타봤습.. by 김상윤 at 07/08 아우라/ 예, 반대하는 .. by 갈림 at 06/03 마지막 '긴호흡'이라는 .. by 아우라 at 06/02 조군/ 네 ^^ 감사합니다. by 갈림 at 06/02 트랙백 신고합니다. ^^ by 조군 at 06/01 역시 잘못한 거였어. 다.. by seal at 05/29 seal/ 맞는거 아냐? (2) .. by 갈림 at 05/27 한가운데 學이 세 개. .. by 사막여우 at 05/27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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