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1년

이글루스에 터를 잡고 첫 포스트를 올린지,
오늘로 정확히 1년이 되었군요.

그 후로 한달 넘게 방치해두긴 했었지만,
어쨌든, 제 이글루의 생일이니까요,
자축! ^^;;

by 갈림 | 2005/03/17 20:02 | 日常 ::: 나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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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ozzyz at 2005/03/17 21:21
ㅎ ㅑ 짝짝짝짝

축하드립니다!!!!!!!!!!! 저도 앞으로 3달 후면 1주년이네요. 저 역시 얼마동안 방치해두었었지만.. 성민님을 알게해준 이 블로그에 건배를.
Commented by 갈림 at 2005/03/17 22:05
ozzyz / 감사합니다. 갑자기 '카사블랑카'가 떠오르는군요. ^^
(아 사실은 ozzyz님과 건배하게 될 그날을 떠올리는지도... ^^)
Commented by hermit at 2005/03/17 23:12
축하드려요~ ㅎㅎ
Commented by bindoong at 2005/03/17 23:38
므흣, 진지한 모드의 첫 포스트였군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갈림 at 2005/03/18 00:39
hermit/ 하핫.. 땡큐~~ ^^
bindoong/ 내가 평소 좀 한 진지하지.... (ㅡㅡ);; 근데, 자네 요즘 MSN에서 만나기 힘드네 그려. 내가 잘 안들어가기도 하지만.
Commented by bindoong at 2005/03/18 04:35
음, 좀 쑥쓰럽지만, 나도 이글루라는 것을 만들었다네.....
너무 놀라지는 말기를 ㅋㅋㅋㅋ
Commented by ssct at 2005/03/18 09:22
얼음집 1년 축하드려요~
그나저나 서양미술 4000년전, 보셨어요?
어제 초대권 유효기간 끝날까봐 부랴부랴 다녀왔는데 생각보단 그림이 많질 않아 좀 아쉽더군요. 그래도 마티스의 그림들과 다비드의 '마라의 죽음'을 본 건 인상적이었어요.
Commented by seal at 2005/03/18 10:08
축하축하!!
Commented by 늘꿈속 at 2005/03/18 11:10
축하드립니다. 좀 더 자주와서 찬찬히 보겠습니다.
Commented by 갈림 at 2005/03/18 11:42
bindoong/ 우와... 자네도 드디어 블로거가 되었구먼.. ^^
ssct/ 4000년..은 아니고, 400년전을 보았지 (흐흐)
음, 알고보면 꽤 오래전에 서양미술 400년전 갔다와서 포스트도 하나 남겼다우. ^^;
Commented by 갈림 at 2005/03/18 11:45
seal/ 사실, 이렇게 축하받을 일은 아니지 싶은데, 쑥스럽구먼..
늘꿈속/ 매번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at 2005/03/18 12:34
뭐 이것도 축하할 일이다만...
앞으로 다른 1주년을 축하할 수 있게 되면 더 좋겠다.
Commented by 갈림 at 2005/03/18 14:43
류/ …….
Commented by b at 2005/03/18 19:07
저두 축하
Commented by 갈림 at 2005/03/19 01:30
b/ 역시 감사. ^^;;
Commented by youngjune at 2005/03/22 14:16
그까지꺼 축하야 뭐 대충~ 휴지나 찢어서 뿌려주고 해주면 되는거...

암턴 최다 덧글자가 축하글을 안남길 수 없구먼....

축하 허이~~ ^^;;;;
(이 테러에 가까운 덧글이란.... 후다닥~)
Commented by 갈림 at 2005/03/22 16:10
youngjune/ 역시 또 고마우이... (자네, 최다 덧글자로서 소임을 다 하는 중이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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