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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소설가이자 대학원 후배였던 모씨는 지금 1년 반여의 시간을 베트남 다낭이라는 곳에서 보내고 있다. 썰렁하면서도 독특한 성격을 지닌 자였는데, 그자로부터 사진이 여러장 첨부된 메일이 날라왔다.

캄보디아를 다녀왔단다.
시간 맞춰서 같이 가자고 했건만, 홀로 다녀오고 사진만 보내왔다. 쳇!

by 갈림 | 2005/02/18 02:49 | 捕捉 ::: 순간/이미지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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