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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미술 400년展 : 푸생에서 마티스까지
예술의 전당 전시관련 페이지
전시회 홈페이지


마라의 죽음 / Jacques Louis DAVID : 1793년경
김영하의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의 표지로도 유명한 그림

대본 낭독 / Augustr RENOIR : 1907년경
여기 올려놓은 것이 거의 실물크기와 흡사할 정도로 작은 그림
첫 해외 전시라는데, 자료를 찾다보니 일본 전시회 기록도 있던데...


재즈 연작 판화 / Henri MATISSE : 1944-1946년
재즈 연작 가운데 가장 유명한 위의 작품이 전시중인지는 아직 확인 못했다.
by 갈림 | 2005/01/09 14:43 | 捕捉 ::: 순간/이미지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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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indoong at 2005/01/10 00:03
흠흠, 최근에 선과 색의 논쟁과 관련된 책을 하나 읽고 있는데 아깝군 그래, 그림은 좋은 것이 많이 걸릴 것인데 아까워라...
Commented by bindoong at 2005/01/10 00:03
아하 좀더 자세하게 말하자면 데생과 색채에 대한 논쟁이겠지. 음.
Commented by ssct at 2005/01/10 00:31
초대권 있지롱요~ 으하하-_-
Commented by 갈림 at 2005/01/10 02:27
bindoong/ 다비드의 그림이 '데생'을 강조했다면, '르누와르'의 그림이 '색채'를 강조한 거겠지? 근데, 선과 색의 대립을 주목하는 건 좋은데, '빛'을 간과하게 될 우려도...
ssct/ 내놔라. 으하하 -o-;;
Commented by bindoong at 2005/01/10 03:12
인상파 이후의 색채 중시 화가들에게는 빛과 색은 같은 개념이었다지 아마.....지금 읽고 있는 책에 의하면 ㅋㅋㅋㅋ, 빛이 가지고 있는 스펙트럼과 결국 색채는 고유한 것이라기보다는 빛의 반사에 의한 결과물 이라는 과학적인 발견이 그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줬다고 하더군.
Commented by 갈림 at 2005/01/10 18:29
bindoong/ 그렇군. 역시 세상엔 공부할게 많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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