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8월 24일
일상적인 삶
"우리를 갉아먹는
까닭모를 내적인 고통을 침묵시키려면
그저 침묵하기만 하면 될 때가 많다.
우리 마음 속의 고통은
우리가 내뱉는 말을 먹고 자라는 것이다." - 장 그르니에, <일상적인 삶>
까닭모를 내적인 고통을 침묵시키려면
그저 침묵하기만 하면 될 때가 많다.
우리 마음 속의 고통은
우리가 내뱉는 말을 먹고 자라는 것이다." - 장 그르니에, <일상적인 삶>
# by | 2004/08/24 03:18 | 寸鐵 ::: 한마디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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