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등록된 트랙백
The Hitchhiker's Gu..by Mųźёноliс Archi.. V. by [ 젊은유월●com™ ] 총선. by 鎭眞의 정치적 글쓰기 할리우드 작가파업 그 .. by 잠보니스틱스 당신은 나의 운명 by Love Letter |
저 꽃들은 회음부로 앉아서 스치는 잿빛 새의 그림자에도 어두워진다 살아가는 징역의 슬픔으로 가득한 것들 나는 꽃나무 앞으로 조용히 걸어나간다 소금밭을 종종걸음 치는 갈매기 발이 이렇게 따가울 것이다 아, 입이 없는 것들 (이성복 詩)
|
카테고리
전체日常 ::: 나 文學 ::: 문학 談話 ::: 기고/생각들 捕捉 ::: 순간/이미지들 推薦 ::: 스크랩/펌 酒食 ::: 디오니소스 溫故 ::: 기억/기록 親親 ::: 사람들 寸鐵 ::: 한마디 中國旅遊 柬/越國旅行 歐羅巴蜜月 최근 등록된 덧글
S고교인 상문고하고 같..by 이동준 at 08/24 김상윤/ 그러셨군요. .. by 갈림 at 07/14 훗 저거 세개 다 타봤습.. by 김상윤 at 07/08 아우라/ 예, 반대하는 .. by 갈림 at 06/03 마지막 '긴호흡'이라는 .. by 아우라 at 06/02 조군/ 네 ^^ 감사합니다. by 갈림 at 06/02 트랙백 신고합니다. ^^ by 조군 at 06/01 역시 잘못한 거였어. 다.. by seal at 05/29 seal/ 맞는거 아냐? (2) .. by 갈림 at 05/27 한가운데 學이 세 개. .. by 사막여우 at 05/27 이글루 파인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