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들레르

"신이여, 지켜보기에는 너무나 역겨운 상처의 밑바닥까지 응시할 수 있는 힘을 주소서." - 보들레르

by 갈림 | 2004/06/29 23:28 | 寸鐵 ::: 한마디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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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youngjune at 2004/07/01 09:28
옹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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