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을 한다는 것

"저는 경기도 외곽에 살고 있는데 집 근처에서 우연히 낡은 연립주택 이층에 세 들어 있는 '피라미드 주택 연구소'란 곳을 발견했어요. 그런 것이 아닌가 싶어요. 낡은 연립주택에서 피라미드 주택을 연구하고 있는 사람과 마찬가지로 문학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살고 있지 않나 - 제가 쓰는 소설의 주제는 근본적으로 한 가지입니다. 잘살자는 것이죠."

소설가 박민규
<지구영웅전설> 해설 겸 인터뷰 : 그는 중심을 파고드는 인파이터다 中

by 갈림 | 2004/06/19 19:58 | 寸鐵 ::: 한마디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ewriter.egloos.com/tb/58317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