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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박이 찍은 사진


폴스카 박이 반 친구의 영화촬영장에 가서 찍었다는 사진.

폴스카 박은 키에스롭스키로 유명한
폴란드국립영화학교 촬영과에 재학중이고,
앞으로 3년은 그곳에 머물게 될 듯하다.

이번에 찍었다는 그의 첫 영화는,
각본, 촬영, 감독 모두 혼자 해냈다는데,
음악은 류모씨가 맡게 될 것이라고 한다. (정작 류모씨는 모르고있다)
촬영과 작품은 대사 한마디 없는 영화라는데,
코믹멜러란다. 대사 없는 코믹멜러라... 대략 난감.

다시 말하지만, 위 사진은 폴스카 박의 작품과는 상관없는,
남의 촬영현장 스틸 사진이다.
by 갈림 | 2004/06/19 18:10 | 親親 ::: 사람들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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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민조 at 2004/06/19 20:44
박군의 폴란드식 이름이 폴스카 박이냐? 우갸갸~ 이상하게 잘 어린다 싶다. 대사 없는 코믹멜로도 박군과 어울린다. 궁금하고 보고 싶다, 박군의 영화!
Commented by 갈림 at 2004/06/19 21:44
그냥 폴란드=폴스카...니까, 그냥 내 맘대로 붙여본 이름인데,
그러고보니, 박군의 폴란드식 이름이 뭔지 물어본 적이 없구려.
나도 갑자기 궁금해진다. ~스키... ~코프... 이런건 아니겠지.
Commented by 민조 at 2004/06/20 01:38
춘수시키... ^^
Commented by bindoong at 2004/06/20 02:15
으음, 너굴 그렇게 남의 신상 명세를 함부로.......
응, 근데 좀 야한 것은 안 올렸구나 ㅋㅋㅋㅋㅋ
폴스카 박이라 하니 뭔가 삼류적인, 음 사실 아직 아마츄어이기는 하지만, 어 그리고 사실은 좀 심각한 멜러였는데 찍고 나니 너무 우습게 나와서 코믹 멜러가 되어 버린, 쩝.... 그리고 민조야 , 기억하겠어 춘수시키, 음.... ^ ^
Commented by 갈림 at 2004/06/20 19:00
왼쪽에 최근 덧글...에 바로 위 두 덧글이 나란히 놓여 있는데, 그게 내 눈에는 자꾸 너굴시키...로 보이는거다.
그리고 빈둥! 뭐 야한 걸 보내지도 않고서 나를 이상한 넘으로 만드느냐... 제발 야한 걸 보내보아라. 법의 테두리 내에서 올려놓을테니....
Commented by 민조 at 2004/06/20 23:45
앗, 춘수구나. 그렇지 않아도 오해 받을 것 같아서 춘수스키라고 할 껄 그랬나 하고 후회하고 있던 중이다.^^ 존경하나 좀처럼 이해하기 어려운 '~스키'님들과 어미를 함께하는 영광을 아무나 누리겠나? 요샌 낙엽덮고 자는 객기는 부리지 않을 테고... 어쨌든 이제 슬슬 몸 챙겨야겠단 생각이 들게다, 너도 서른이니...^^ 한번 나온다면서? 덩달아 나도 보자.
Commented by seal at 2004/06/21 09:10
역시 아름다운 여인의 사진을 즐겨찍는군^^ 들어올때 좋은 술을 사온다니 기대만땅이오*_*
Commented by ssct at 2004/06/21 17:05
송여사, 당신 모르는 누군가가 보면 술꾼인 줄 알겠소. 나는 술독에 빠지길 거부하면서 좋은 술 운운하는 사람들이 얄밉소. (며칠 전 술독에서 헤어나온 인간)
Commented by seal at 2004/06/21 20:33
ssct / 으하하하, 그러게 말이야. 안 그래도 나도 요즘 내가 술을 대하는 태도에 일말의 의구심을; 못 먹는 감이 분명한데 말이지(웃음) 그나저나 술독에서 잘 헤어나와 정상 컨디션을 되찾았남. 내일 아침 접선해서 서로의 생사유무를 확인해보자고~
Commented by 갈림 at 2004/06/21 20:37
송여사가 최근 술을 몇번 입에 댄 걸로 알고 있는데,
기세를 이어나가서 음주사회에 동참하는 건 어떠한가....
싫음 말고.
Commented by 덕소후배 at 2004/07/15 02:52
춘스예브나.. 이런건 안돼나. -_- 뒤늦게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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