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달


어느 애벌레가 뚫고 나갔을까
이 밤에 유일한 저 탈출구

함께 빠져나갈 그대 뵈지 않는다

(박성우 詩)

by 갈림 | 2004/05/27 02:41 | 寸鐵 ::: 한마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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