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두 분 대통령의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5월 29일의 역사

그날의 신문 1면


역사의 기록들
이날도 경찰들.
모순. 잊지 말자.
주변의 수많은 정부관공서들과 대기업 빌딩들이 있건만, '국민장'에 걸맞는 플랙카드는 오로지 국가인권위에서만.
청와대를 뒤로 하고.
서울 광장의 노제.
양희은씨가 상록수를 부를 무렵
노란 풍선들이 날아오르고
YB의 노래가 끝나고 운구가 광장에 도착했을 무렵
직접 보지 않았으면 믿지 않았을 '채운' (사진엔 잘 안보인다)
이제 서울역, 그리고 수원 연화장, 그리고 봉하마을을 향해.
불탄 남대문을 복원하고 있던 분들도 함께
박수와 격려를 받는 입장이 된 YTN 직원들의 노란 포스트잇도 함께

by 갈림 | 2009/05/30 22:59 | 捕捉 ::: 순간/이미지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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