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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순 단풍놀이 때는 전라도 여행이었음에도, 이렇다할 맛집을 찾아가지 못했다. 조사가 부실했던 탓도, 또다른 '삽질'의 영향도 있었지만, 어쨌든. 담양을 들른 김에 '전통식당'을 갈까하다가 이번엔 대통밥집을 찾았다. 예전에도 한번 간 적이 있던 '한상근대통밥집'. 가격이 조금 올랐지만 예전에는 없던 '죽순회무침'이 등장. 여기 들르고 실망했다는 사람들이 꽤 많던데, 이제는 서울에도 흔해진 '대통밥'에 지나친 기대를 갖지 않는다면, 그리고 죽순 자체의 신선함을 느낄 수 있다면 나름 만족할 수도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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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고교인 상문고하고 같..by 이동준 at 08/24 김상윤/ 그러셨군요. .. by 갈림 at 07/14 훗 저거 세개 다 타봤습.. by 김상윤 at 07/08 아우라/ 예, 반대하는 .. by 갈림 at 06/03 마지막 '긴호흡'이라는 .. by 아우라 at 06/02 조군/ 네 ^^ 감사합니다. by 갈림 at 06/02 트랙백 신고합니다. ^^ by 조군 at 06/01 역시 잘못한 거였어. 다.. by seal at 05/29 seal/ 맞는거 아냐? (2) .. by 갈림 at 05/27 한가운데 學이 세 개. .. by 사막여우 at 05/27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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