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27일
부천 아인스월드
논문 심사가 끝났지만 아직 최종 마무리까지는 좀 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사실은 좀 귀찮아져서 노닥대고 있는거죠.
지난주엔 대학(원)생 40% 할인을 적용받아 처음으로 캐리비안베이도 다녀왔지요.
아산스파비스랑 설악워터파크도 가봤습니다만, 역시 캐리비안베이가 물놀이 하기엔 제일 좋더군요.
그리고 부천 아인스월드도 다녀왔더랬습니다.
유치원생 단체 견학인지 소풍인지 때문에 정신이 없긴 했지만, 그래도 생각보다는 미니어처의 퀄리티가 썩 나쁘지만은 않더군요. 그럭저럭 봐줄만은 했습니다. 직접 여행가서 눈으로 보고 온 건축물들도 있었지만, '언젠간 한번 꼭 가봐야지' 싶은 곳들이 많았습니다.












제일 마지막 사진은 앙코르와트 사진인데요, 당연히 실물만은 못했습니다.
그나저나, 이번에 캄보디아에서 사고난 비행기가 제가 캄보디아 갔을 때 탔던 비행기와 동일 기종이더군요.
제가 갔을 때도 무척이나 불안해보이기도 하고, 순전히 한국 관광객을 위해 운항하는 편임이 분명한 기종이었는데요,
모쪼록 승객들의 무사를 기원해봅니다.
사실은 좀 귀찮아져서 노닥대고 있는거죠.
지난주엔 대학(원)생 40% 할인을 적용받아 처음으로 캐리비안베이도 다녀왔지요.
아산스파비스랑 설악워터파크도 가봤습니다만, 역시 캐리비안베이가 물놀이 하기엔 제일 좋더군요.
그리고 부천 아인스월드도 다녀왔더랬습니다.

유치원생 단체 견학인지 소풍인지 때문에 정신이 없긴 했지만, 그래도 생각보다는 미니어처의 퀄리티가 썩 나쁘지만은 않더군요. 그럭저럭 봐줄만은 했습니다. 직접 여행가서 눈으로 보고 온 건축물들도 있었지만, '언젠간 한번 꼭 가봐야지' 싶은 곳들이 많았습니다.














그나저나, 이번에 캄보디아에서 사고난 비행기가 제가 캄보디아 갔을 때 탔던 비행기와 동일 기종이더군요.
제가 갔을 때도 무척이나 불안해보이기도 하고, 순전히 한국 관광객을 위해 운항하는 편임이 분명한 기종이었는데요,
모쪼록 승객들의 무사를 기원해봅니다.
# by | 2007/06/27 00:16 | 捕捉 ::: 순간/이미지들 | 트랙백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가보자가보자 치첸이트샤~~~
(이거 보다가 알탕 물 넘쳤음)
사막여우/ 그래도 알탕은 맛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