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15일
제4회 한국대중음악상 후보작 발표
[관련포스트]
* 제3회 한국대중음악상 수상자 발표
* 제3회 한국대중음악상 후보자 발표
* 제2회 한국대중음악상 수상자 발표
* 제2회 한국대중음악상 후보자 발표
* [결산2006] 올해의 앨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한국대중음악상이 수상후보작을 발표했습니다. 문화일보와의 관계를 끊고 선정위원회 자체 주최로 진행되게 된 올해는 후보작 선정이 꽤 늦어지길래 좀 의아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했습니다.
후보작들을 보면 좀 더 평론가 취향이 된 듯하기도 하고, 대중성이 가미된 듯도 하고, 좀 혼란스럽습니다. '앨범' 문화가 거의 사라져가는 이 시기에 '한국대중음악상'이 지속될 수 있을 힘과 의미는 무엇일지도 고민해봐야 할 듯도 싶습니다. 그래도 이런 상을 통해 대중에게 한발이라도 다가갈 수 있는 뮤지션들이 생겨나고, 그들에게 좋은 기회가 열린다면 긍정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음은 후보 명단입니다.
◆ 종합분야
△ 올해의 앨범 : 머스탱스 'The Mustangs' / 박선주 'A4rism' / 스왈로우 'Aresco' / 코코어 'Fire, Dance with Me' / 더 콰이엇 'Q Train' / 이지형 'Radio Dayz'
△ 올해의 노래 : 김연우 '사랑한다는 흔한 말' / 롤러코스터 '유행가' / 백지영 '사랑 안해' / 성시경 '거리에서' / 이한철 '슈퍼스타' / 이지형 'Baby Baby' / 이승철 '소리쳐'
△ 올해의 가수(남) : 김연우 / 성시경 / 이승철 / 이지형 / 이한철
△ 올해의 가수(여) : 리사 / 박기영 / 박선주 / 백지영 / 엄정화
△ 올해의 가수(그룹) : 넬 / 노브레인 / 롤러코스터 / 소규모아카시아밴드 / 코코어 / 크라잉넛
△ 올해의 신인 : 머스탱스 / 소히 / 스윗소로우 / 쿤타&뉴올리언스 / 피들 밤비 / 하찌와 TJ / 헤리티지
△ 올해의 연주 : 강인오 / 모그 / 배장은트리오 / 샘리 / 서영도트리오 / 펑카프릭부스터
◆ 장르/싱글분야
△ 최우수모던록(앨범) : 넬 'Heading Process' / 눈뜨고코베인 'Pop To the World' / 롤러코스터 'Triangle' / 스왈로우 'Aresco' / 이지형 'Radio Dayz' / 코코어 'Fire, Dance With Me'
△ 최우수모던록(싱글) : 눈뜨고코베인 '그자식사랑했네' / 롤러코스터 '유행가' / 스왈로우 'Aresco' / 우리는 속옷도 생겼고 여자도 늘었다네 '멕시코행 고속열차' / 이지형 'Baby Baby' / 코코어 'Moon Patrol'
△ 최우수 팝(앨범) : 김연우 '사랑을 놓치다' / 박선주 'A4rism' / 소규모아카시아밴드 '입술이 달빛' / 이승철 '8 Reflection Sound' / 재주소년 '꿈의 일부'
△ 최우수 팝(싱글) : 김연우 '사랑한다는 흔한말' / 백지영 '사랑안해' / 성시경 '거리에서' / 이한철 '슈퍼스타' / 이승철 '소리쳐'
△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앨범) : 누에보디스코스 '비스타' / 싸이 '싸집' / 엄정화 'Prestige' / 페퍼톤스 'colorful Express' / 허밍어반스테레오 'Purple drop'
△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싱글) : 거북이 '비행기' / 싸이 '연예인' / 엄정화 'Come 2 me' / 클래지콰이 'Love Mode' / 페퍼톤스 'Superfantastic' / 허밍어반스테레오 'Hawaian couple'
△ 올해의 드라마영화음악(앨범) : 가족의 탄생 / 괴물 / 라디오스타 / 비열한거리 / 왕의 남자
※ 더 많은 장르부문 후보작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제3회 한국대중음악상 수상자 발표
* 제3회 한국대중음악상 후보자 발표
* 제2회 한국대중음악상 수상자 발표
* 제2회 한국대중음악상 후보자 발표
* [결산2006] 올해의 앨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한국대중음악상이 수상후보작을 발표했습니다. 문화일보와의 관계를 끊고 선정위원회 자체 주최로 진행되게 된 올해는 후보작 선정이 꽤 늦어지길래 좀 의아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했습니다.
후보작들을 보면 좀 더 평론가 취향이 된 듯하기도 하고, 대중성이 가미된 듯도 하고, 좀 혼란스럽습니다. '앨범' 문화가 거의 사라져가는 이 시기에 '한국대중음악상'이 지속될 수 있을 힘과 의미는 무엇일지도 고민해봐야 할 듯도 싶습니다. 그래도 이런 상을 통해 대중에게 한발이라도 다가갈 수 있는 뮤지션들이 생겨나고, 그들에게 좋은 기회가 열린다면 긍정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음은 후보 명단입니다.
◆ 종합분야
△ 올해의 앨범 : 머스탱스 'The Mustangs' / 박선주 'A4rism' / 스왈로우 'Aresco' / 코코어 'Fire, Dance with Me' / 더 콰이엇 'Q Train' / 이지형 'Radio Dayz'
△ 올해의 노래 : 김연우 '사랑한다는 흔한 말' / 롤러코스터 '유행가' / 백지영 '사랑 안해' / 성시경 '거리에서' / 이한철 '슈퍼스타' / 이지형 'Baby Baby' / 이승철 '소리쳐'
△ 올해의 가수(남) : 김연우 / 성시경 / 이승철 / 이지형 / 이한철
△ 올해의 가수(여) : 리사 / 박기영 / 박선주 / 백지영 / 엄정화
△ 올해의 가수(그룹) : 넬 / 노브레인 / 롤러코스터 / 소규모아카시아밴드 / 코코어 / 크라잉넛
△ 올해의 신인 : 머스탱스 / 소히 / 스윗소로우 / 쿤타&뉴올리언스 / 피들 밤비 / 하찌와 TJ / 헤리티지
△ 올해의 연주 : 강인오 / 모그 / 배장은트리오 / 샘리 / 서영도트리오 / 펑카프릭부스터
◆ 장르/싱글분야
△ 최우수모던록(앨범) : 넬 'Heading Process' / 눈뜨고코베인 'Pop To the World' / 롤러코스터 'Triangle' / 스왈로우 'Aresco' / 이지형 'Radio Dayz' / 코코어 'Fire, Dance With Me'
△ 최우수모던록(싱글) : 눈뜨고코베인 '그자식사랑했네' / 롤러코스터 '유행가' / 스왈로우 'Aresco' / 우리는 속옷도 생겼고 여자도 늘었다네 '멕시코행 고속열차' / 이지형 'Baby Baby' / 코코어 'Moon Patrol'
△ 최우수 팝(앨범) : 김연우 '사랑을 놓치다' / 박선주 'A4rism' / 소규모아카시아밴드 '입술이 달빛' / 이승철 '8 Reflection Sound' / 재주소년 '꿈의 일부'
△ 최우수 팝(싱글) : 김연우 '사랑한다는 흔한말' / 백지영 '사랑안해' / 성시경 '거리에서' / 이한철 '슈퍼스타' / 이승철 '소리쳐'
△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앨범) : 누에보디스코스 '비스타' / 싸이 '싸집' / 엄정화 'Prestige' / 페퍼톤스 'colorful Express' / 허밍어반스테레오 'Purple drop'
△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싱글) : 거북이 '비행기' / 싸이 '연예인' / 엄정화 'Come 2 me' / 클래지콰이 'Love Mode' / 페퍼톤스 'Superfantastic' / 허밍어반스테레오 'Hawaian couple'
△ 올해의 드라마영화음악(앨범) : 가족의 탄생 / 괴물 / 라디오스타 / 비열한거리 / 왕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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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2/15 01:21 | 推薦 ::: 스크랩/정보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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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제 4회 한국대중음악상 수상작 발표
제 4회 한국대중음악상 수상작 발표 * 공식 홈페이지를 가봤더니 아직 업데이트가 되어 있지 않더군요. (역시 포털이 더 빠르) 초대권을 받았지만- 다음주 공연 때문에 준비가 바빠 가보진 못했습니다. 저의 예상결과는 "거의 다" 빗나가 버렸습니다...ㅋㅋㅋ;; 올해의 앨범으로 코코어를 밀었던건 단순히 그들의 팬이었기 때문... 올해의 노래에서 백지영을 밀었던건 작년 수상작이 윤도현 솔로였기 때문... (그래도 이한철......more
근데 장르가 그래미의 분류와 거의 비슷하네. 한국의 독특한 장르는 없나?
언론에서 그다지 주목받지 못하고 있구요.
근데 '영향력있게' 되는 것이 꼭 좋은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영향력'이란 것도 자칫하면 왜곡을 만들어낼 수 있으니까요. 마치 그래미나 아카데미처럼.
그리고 장르 분류는 좀 어정쩡한 것이 사실이죠. 한국적 장르라 할만한 건 뭐 애초에 없는거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