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등록된 트랙백
The Hitchhiker's Gu..by Mųźёноliс Archi.. V. by [ 젊은유월●com™ ] 총선. by 鎭眞의 정치적 글쓰기 할리우드 작가파업 그 .. by 잠보니스틱스 당신은 나의 운명 by Love Letter |
최근 들어 이런 저런 이유에서 포스팅이 너무나 뜸했다.
그런 와중에 너무나 충격적인 소식을, 그야말로 갑작스럽게 접했다. 나뿐만이 아니겠지만. 이글루스측 공식 공지사항 뉴스와이어 기사 아이뉴스24 해설기사 벌써부터 여기저기 이웃들이 이글루스를 떠난다고 선언을 하고 있고, 나 역시도 당혹스럽다. 언젠가 이런 일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짐작을 했었지만, 너무 갑작스럽다. 역시 설치형 블로그로 갔어야했나. 설치형 블로그로 옮길 수 있는 백업 도구가 나올 수 있겠지. 바쁜 와중에 일단은 두고 볼 수밖에.
|
카테고리
전체日常 ::: 나 文學 ::: 문학 談話 ::: 기고/생각들 捕捉 ::: 순간/이미지들 推薦 ::: 스크랩/펌 酒食 ::: 디오니소스 溫故 ::: 기억/기록 親親 ::: 사람들 寸鐵 ::: 한마디 中國旅遊 柬/越國旅行 歐羅巴蜜月 최근 등록된 덧글
S고교인 상문고하고 같..by 이동준 at 08/24 김상윤/ 그러셨군요. .. by 갈림 at 07/14 훗 저거 세개 다 타봤습.. by 김상윤 at 07/08 아우라/ 예, 반대하는 .. by 갈림 at 06/03 마지막 '긴호흡'이라는 .. by 아우라 at 06/02 조군/ 네 ^^ 감사합니다. by 갈림 at 06/02 트랙백 신고합니다. ^^ by 조군 at 06/01 역시 잘못한 거였어. 다.. by seal at 05/29 seal/ 맞는거 아냐? (2) .. by 갈림 at 05/27 한가운데 學이 세 개. .. by 사막여우 at 05/27 이글루 파인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