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20일
발등의 불
논문 발표가 정말 코 앞에 닥쳤습니다.
무사히 발표를 마치게 될지 아직 미지수입니다만, 암튼 막판에 발등의 불 끄느라 정신 없습니다.
'읽히는 논문', '재밌는 논문'을 쓰고 싶었는데, 정작 저조차도 점점 쳐다보기도 싫을만큼 지겨워지네요.
논문 발표가 지나면, 각 학교 워크샵을 순회해야 하고, 그러면 바로 개강이군요.
백수 생활이 끝나고 비정규직 노동자로 복귀한다는 얘기면서, 지금보다도 더 바빠질 거란 얘기가 되는군요. OTL
무사히 발표를 마치게 될지 아직 미지수입니다만, 암튼 막판에 발등의 불 끄느라 정신 없습니다.
'읽히는 논문', '재밌는 논문'을 쓰고 싶었는데, 정작 저조차도 점점 쳐다보기도 싫을만큼 지겨워지네요.
논문 발표가 지나면, 각 학교 워크샵을 순회해야 하고, 그러면 바로 개강이군요.
백수 생활이 끝나고 비정규직 노동자로 복귀한다는 얘기면서, 지금보다도 더 바빠질 거란 얘기가 되는군요. OTL
# by | 2006/02/20 21:11 | 日常 ::: 나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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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정말 발표가 내일인데 발표본 완성은 요원하기만....)
일단은 수고 많으셨습니다!! 맛난거 먹자!!!
사막여우/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인게지. ㅡㅡ;
환절기니 감기 조심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