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선물

밸런타인데이가 어차피 상업적인 것이라 해도,
그리고 이런 거 올리면 욕먹을지도 모르지만,


****님께서 직접 만들어주신 초콜릿~
이동중에 조금 흐트러졌지만서두 예쁘고 맛있어요~ ^^


※ 외래어표기법 규정에 따르면 '초콜릿(○)/초컬릿(×)' , '밸런타인데이(○)/발렌타인데이(×)'

by 갈림 | 2006/02/15 01:09 | 日常 ::: 나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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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eal at 2006/02/15 09:44
십년을 만나면 뭘해, 역시 난 ****도 오빠도 제대로 몰랐던 거야(한숨)
Commented by 민도 at 2006/02/15 11:30
이야... 어제가 발렌타인데이였고나. 눈치없이 전화했네. 정말 쏘리다야, 고의가 아녔어.^^
Commented by 갈림 at 2006/02/15 12:56
seal/ 난 왜~애? (그리고 12년째라구 ㅡㅡ;;)

민도/ 뭐, 지금 발등에 불이 활활 타는 처지라 연구실 나와서 공부했구먼.. ㅡㅡ;
Commented by youngjune at 2006/02/15 14:46
내 것과 정말 비교되는구먼... ㅡ,.ㅡ;;;;
Commented by 갈림 at 2006/02/15 16:05
youngjune/ 자네는 정말 정말 소중한 선물을 기다리고 있잖아. ^^
Commented by dudadadaV at 2006/02/15 22:06
'직접 만들어주신' ...부럽군요. TAT
Commented by 갈림 at 2006/02/16 02:04
dudadadaV/ 예, 선물의 정성에 비해 사진은 완전 날림이지요. ㅡㅜ;;
Commented by 재도리 at 2006/02/16 07:56
스니커즈 한 봉지로 입 쓰윽 닦은 결혼2년차 주부..저거보니 정말 부끄럽삼..ㅋㅋ 저 사랑의 수제 초콜렛은 어디다 꽁꽁 숨겨놓으시고 우리에겐 과외학생이 '내버린'초콜렛만 돌리시는군요..ㅋㅋㅋ
Commented by 갈림 at 2006/02/16 20:04
재도리/ 그거야 뭐, 하하하하하하 (복식웃음)
Commented by 파란고양이 at 2006/03/01 22:31
허걱..오빠 인생이 확악 풀리셨군요!
Commented by 갈림 at 2006/03/02 00:27
파란고양이/ 모든게 화창한데, 논문이 걸리적거리네... ㅜㅜ;
(네 블로그 아직 살아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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