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레스토랑

남양주 삼패삼거리에서 6번 국도를 타고 팔당대교 북단 방향(양평방향)으로 가다보면 우측으로 이런저런 카페와 음식점들이 있다. 그 가운데, '메뉴판닷컴'에서 비교적 좋은 평을 듣고 있는 '라미레스토랑'. 외관은 눈에 띌 정도는 아니지만,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풍경과 음식맛이 좋은 평을 얻고 있었다.

랍스타 스파게티
크림소스 해물 스파게티

스테이크쪽이 더 유명한 듯하지만, 가격의 압박이 거세서 '파스타'를 골랐지만 역시 만만치가 않다. 그래도 맛은 흡족.

by 갈림 | 2006/01/23 02:05 | 酒食 ::: 디오니소스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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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youngjune at 2006/01/23 11:15
이런 곳을 혼자 갔을리는 만무하고...
Commented by 사막여우 at 2006/01/23 13:16
그러게 말입니다... -_-+
Commented by 갈림 at 2006/01/23 16:09
youngjune/ 아무렴 혼자 파스타 두그릇을 먹었겠냐... ㅡㅡ

사막여우/ 문득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란 소설이 떠오르는군. *.*;
Commented by dudadadaV at 2006/01/23 22:34
사진만 봐도 침이 꼴딱꼴딱 넘어가는데, 얼마나 맛있으셨습니까. ㅠ
Commented by 재도리 at 2006/01/24 16:17
맛집순례 다니시는 걸 보니 논문은 벌써 다 끝내셨나보넹~ㅋㅋㅋ
Commented by 갈림 at 2006/01/24 23:23
dudadadaV/ 하핫, 꽤나 맛있었지요. ^^;

재도리/ 에구구... 논문은 끙... 내일 나오남? 해외여행은 즐거우셨는지.
Commented by 재도리 at 2006/01/25 02:21
주눅들어 못나갈듯 해요. ㅠㅠ 그보다 선약이 있어서...여행은 정말 파란만장했어요. 최악의 패키지. 네버엔딩 스토리라니깐요..쩝. 목욜 5시경 연구실 갈 꺼 같은데 그 때 볼 수 있음 좋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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