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민의 블로그입니다
by 갈림 이글루스 피플





작은대화(방명록)

 당신들의 흔적
책갈피

 야간비행
 퍼슨웹
 맞춤법

최근 등록된 트랙백
The Hitchhiker's Gu..
by Mųźёноliс Archi..
V.
by [ 젊은유월●com™ ]
총선.
by 鎭眞의 정치적 글쓰기
할리우드 작가파업 그 ..
by 잠보니스틱스
당신은 나의 운명
by Love Letter

rss

skin by jiinny
민방위
어제 통장님이 방문하셔서 '민방위 편성 안내문'을 주고 가셨습니다.

2년여의 군생활에 이어 8년간의 예비군 생활마저 끝났습니다.
동원 훈련 한번 안하고 학교예비군에 편성되어 대충 때운 예비군 기간이었습니다.
(흠흠. 덕분에 7년차 훈련때는 해당 예비군훈련장에서는 주임원사님 빼곤 제가 제일 고참이더군요.)

예전에 모 선배는 "예비군 끝나면 남자 인생도 끝"이라는 엄청난 발언을 한 적이 있지요.
"예비군 훈련이 7년인 이유는, 그 이상 하면 늘어나는 뱃살을 군복이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란 말도 했었답니다.

내년부터는 무려 '민방위'로군요.
지긋지긋한 군복과 군화를 버릴 때가 된 것입니다. 캬하~

p.s. 그런데 '민방위'가 무슨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런 안내가 없군요. ㅡㅡ;
by 갈림 | 2005/12/17 16:12 | 日常 ::: 나 | 트랙백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ewriter.egloos.com/tb/120858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아우라 at 2005/12/18 04:09
안내할 내용이 없기때문이 아닐까요?...^^;;
암것두 안합니다...ㅡ.ㅡ;;
Commented by 갈림 at 2005/12/18 11:33
아우라/ 역시 그런 것이었군요.
하긴 예비군 훈련도 뭘 한다는 안내를 받은 적은 없는 듯 싶네요. ^^;
Commented by 사막여우 at 2005/12/19 13:40
저 낚인건가요? 그런건가요? ㅜ_-)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