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22일
첫눈, 무효
월요일 춘천으로 향하는 출근길에 '눈'의 흔적들을 발견했습니다.
가평과 춘천 일부의 그늘진 곳 맨땅 위에는 눈이 살짝 덮인 곳들이 보이더군요.
밤새 내린 눈과 진눈깨비 때문에 교통사고 피해도 많았다길래, 그저 반갑게만 바라볼 수는 없었습니다만.
어쨌든, 하늘로부터 떨어지는 눈을 본 건 아니니까, 일단은 '무효'를 선언합니다.
p.s. 밀라노로 가는 권모군. 무사히 잘 다녀오시길!
가평과 춘천 일부의 그늘진 곳 맨땅 위에는 눈이 살짝 덮인 곳들이 보이더군요.
밤새 내린 눈과 진눈깨비 때문에 교통사고 피해도 많았다길래, 그저 반갑게만 바라볼 수는 없었습니다만.
어쨌든, 하늘로부터 떨어지는 눈을 본 건 아니니까, 일단은 '무효'를 선언합니다.
p.s. 밀라노로 가는 권모군. 무사히 잘 다녀오시길!
# by | 2005/11/22 00:40 | 日常 ::: 나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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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도 그런 길이 있던가?
생소한 단어일세 그려...
뭐 다른 '출근'들이랑 별 다를 게 있남? ^^
사막여우/ 땡큐
비공개/ 말이 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