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08일
[20051103] 대관령양떼목장 + 오대산월정사
대관령 양떼목장을 한번 찾아가보고 싶었다. 한 부부가 17년동안 가꾸어왔다는 그곳. (관련기사)
위치는 영동고속도로 횡계IC에서 나가 대관령 옛길로 접어들어 옛 대관령 휴게소 뒷편 비포장 도로로 조금만 들어가면 된다.
그러나 그곳에 양떼 방목은 없었다.
양떼 방목은 5월 중순부터 10월 말까지만 하고, 그외의 기간에는 주말에만 가끔 방목을 실시한다고 한다. 평소에는 양떼들에게 건초주기 체험 명목으로 '건초'를 판매하는데, 그것이 입장료를 대신하는 셈이라고 보면 된다. 1인당 2000원. 이날은 건초주기 체험도 없어서 돈은 한푼도 내지 않았다.
물론, 축사에는 양떼가 있었다.

보너스는 오대산 월정사.
위치는 영동고속도로 횡계IC에서 나가 대관령 옛길로 접어들어 옛 대관령 휴게소 뒷편 비포장 도로로 조금만 들어가면 된다.

양떼 방목은 5월 중순부터 10월 말까지만 하고, 그외의 기간에는 주말에만 가끔 방목을 실시한다고 한다. 평소에는 양떼들에게 건초주기 체험 명목으로 '건초'를 판매하는데, 그것이 입장료를 대신하는 셈이라고 보면 된다. 1인당 2000원. 이날은 건초주기 체험도 없어서 돈은 한푼도 내지 않았다.




보너스는 오대산 월정사.


# by | 2005/11/08 22:48 | 捕捉 ::: 순간/이미지들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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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건강히 돌아만오시게... 자네 유럽 여행기가 더 궁금하다네.
비공개/ 예,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