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세렝게티 초원에는 수십 만 마리의 초식동물들이 무리를 지어 살고 있습니다. 해마다 동물들은 짝짓기를 하고, 새끼를 낳습니다. 저어기 갓 태어난 새끼와 함께 있는 어미 얼룩말이 보이는군요. 이제 새끼에게 야생에서 살아남는 법을 가르칠 것입니다. 야생에서 살아남는다는 것은 물론 쉬운 일이 아닙니다. 새끼들 주변엔 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죠. 하지만 세렝게티 초원은 분명 이제 지구상에 얼마 남지 않은 야생동물의 천국입니다. 어미들은 그 안에서 자유롭게 새끼들에게 풀을 뜯고 달리게 할 수 있죠. 먼 옛날엔 지구 전체가 그러했겠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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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성 너무 예민하십니다그려ㅠ_ㅠ
암튼 축하^^
seal/ 뭐, 감수성까지야... (부끄....)
류/ 고맙소. (근데 뭔 소리?)
아우라/ (수줍...)
사막여우/ 해명이 더 두려워…… ㅡㅡ;
고기/ 휘다닥 =3333
youngjune/ 기어이……(으응?)
감사합니다. ^^
재도리/ 쿠폰은 앞으로도 줄 수 있는데. ^^;
독당근/ 역시 사태는 악화일로……
암튼 축하축하~ 아름다운 인연 만드시길 바래염~ *^^*
좀더 일찍 술 한 잔 했어야 하는데...이제 배아포서 같이 못마시겠네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