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20일
수요예술무대 마지막회
지금 바로 이 순간, 수요예술무대 마지막회가 방송중이다.
저조한 시청률을 생각하면 그동안 이 프로그램이 유지해온 것이 오히려 이상할 정도였지만, '조용한 마지막'은 아쉽기 그지 없다.
오늘 마지막회에는 13년 동안 출연한 해외 유명 뮤지션들의 연주 가운데 엄선한 곡들을 특집으로 마련한다.
'바비 맥퍼린', '맨하탄 트랜스퍼', '어셔', '알 자로', '스콜피언스', 존 맥러플린, 파코 데 루치아, 알 디 메올라로 이루어진 '기타 트리오', 베이시스트 '마커스 밀러', 재즈 피아노의 거장 '허비 행콕', 4인의 거장 '포 플레이' 등의 무대가 방송된단다.
아쉽다.
후속 프로그램으로는 '김동률의 포유'가 예정되어 있는데, '윤도현의 러브레터(KBS)'나 '김윤아의 뮤직웨이브(SBS)' 식의 프로그램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세미클래식을 비롯한 라이브 연주 위주의 프로그램이 될 가능성도 있긴 하다는데, 아마도 전자쪽으로 흘러가는 분위기인 듯.

오늘 마지막회에는 13년 동안 출연한 해외 유명 뮤지션들의 연주 가운데 엄선한 곡들을 특집으로 마련한다.
'바비 맥퍼린', '맨하탄 트랜스퍼', '어셔', '알 자로', '스콜피언스', 존 맥러플린, 파코 데 루치아, 알 디 메올라로 이루어진 '기타 트리오', 베이시스트 '마커스 밀러', 재즈 피아노의 거장 '허비 행콕', 4인의 거장 '포 플레이' 등의 무대가 방송된단다.
아쉽다.
후속 프로그램으로는 '김동률의 포유'가 예정되어 있는데, '윤도현의 러브레터(KBS)'나 '김윤아의 뮤직웨이브(SBS)' 식의 프로그램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세미클래식을 비롯한 라이브 연주 위주의 프로그램이 될 가능성도 있긴 하다는데, 아마도 전자쪽으로 흘러가는 분위기인 듯.
# by | 2005/10/20 01:29 | 日常 ::: 나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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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 4시가 넘었네요. 오늘도 못 잘 것 같습니다.
류/ 까다롭고 냉정하시다... (PD들의 취향에 따라 라이브프로들의 단골 출연자들이 생기기 마련인듯...)
아직 때묻지않은 방송을 보는거 같아서요. 몰라서 넘 아쉽습니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