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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 HIT !!!
제 블로그가 드디어 3만 HIT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2004년 12월 15일에 1만 히트, 2005년 6월 2일에 2만 히트를 기록했었습니다.
그후로 약 3개월 남짓한 시간이 흘러 3만 히트를 기록하게 되었네요.

* 2만 히트 이벤트선물 / 2만히트 / 1만히트 / 블로그1년 / 1천히트 / 첫 포스트

지금까지 비공개로 전환해둔 소수의 포스트를 포함하여, 총 520개의 포스트를 올렸고, 1796개의 덧글이 달렸으며, 102개의 관련글이 트랙백되었습니다.

제 블로그를 찾아주셨던 모든 분들, 덧글로 의견을 나눠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족의 명절 '추석'이 바로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먼 길 떠나시는 분들은 무사히 잘 다녀오시고요, 그렇지 않은 분들도 즐거운 '추석'이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3만 Hit !!! 이벤트 !!!


2만 히트 때에 이어, 이번 3만 히트에도 작은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방법은 이전과 마찬가지입니다.

바로 지금 이 순간부터, 이 포스트 아래에 '덧글'을 남겨주시는 분 선착순 세 분에게 작은 선물을 전해드릴까 합니다. (2만 히트 선물 드릴때 사실, 의외로 부담이 적지 않아서, 선물로 '블로그 주인장과의 데이트 이용권' 등을 드릴까 했지만, 반발이 우려되어 그냥 소박한 선물로 준비할까 생각 중입니다. 예전과 마찬가지로 특별히 원하는 선물을 말씀해주셔도 좋지만, 그 의견이 반영될지는 미지수입니다. 지난 2만 히트 때보다는, 좀 서둘러 선물을 보내드리려 하지만, 역시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뭐냐.... --; )

가급적 로그인하신 상태로 덧글을 남겨주시거나 자신의 홈페이지나 이메일 주소를 함께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덧글을 남긴 분이 누구신지 확인할 수 없는 경우에는 '무효'이며, 한 분이 여러개의 덧글을 남겨놓아도 '하나'만 인정합니다. 덧글의 내용은 관계 없습니다만, 제 블로그에 올라온 포스트들 가운데 (그나마) '기억에 남는 포스트'가 혹시 있었다면, 무엇이었는지 적어주신다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자, 그럼 여러분의 행운(?)을 빕니다.
by 갈림 | 2005/09/15 19:02 | 日常 ::: 나 | 트랙백 | 덧글(24)
트랙백 주소 : http://ewriter.egloos.com/tb/1126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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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wh at 2005/09/15 21:04
가끔 눈팅만 하던 처지에 좋은 일 있으신것 같아 댓글 남깁니다. 축하드려요. 얼마 전에 비온날인가 비오는 날인가 사진 올리신 게 기억나네요. 선물은 다른분 주세요. ^*^
Commented by 사막여우 at 2005/09/15 21:58
아싸~~~~ (일단 올리고 보자)
Commented by bindoong at 2005/09/15 22:38
응, 축하하네, 난 싼 선물은 필요 없으니 다른 사람이나 주구려, 으하하하하.
Commented by 키위 at 2005/09/15 23:02
축하 관대한 빈둥님 덕에 제가 삼번이 되지 않을까요?

기억에 남는 포스트는 박철순 리포트입니다. (너무 옛날 것인가요?)
혹은 악플을 받으셨던 아시아나 항공조종사 파업을 언급하는 것이 예의인줄로 아룁니다. :)
Commented by 鎭眞 at 2005/09/15 23:51
이런?! 늦었다! 베트남 여행기 포스팅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가장 가고 싶어 하는 나라라서 그런 것 같네요. 물론 갈림님의 생각들도 즐겨 읽고 있습니다.^^
덧붙여 3만히트 정말 축하드립니다! 이제는 메이저!
Commented by 갈림 at 2005/09/15 23:53
wh/ 방문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꼭 방문해주시고, 덧글도 가끔 남겨주세요 ^^

사막여우/ wh님의 양보로 1등 당첨~

bindoong/ 비싼 선물이라도 줄지 알았나... 암튼 미안하지만 통과.

키위/ 삼번이 아니라 2등으로 당첨입니다. ^^ 박철순 리포트와 아시아나 항공 조종사 파업 포스트는 저로서도 심혈(?)을 기울여 작성한 글이라지요. 감사합니다. ^^

진진/ 위에 몇분의 양보로, 3등으로 당첨되셨네요. ^^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러주세요 ^^
Commented by reme19 at 2005/09/16 00:38
늦었군요.^^ 아무튼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저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 리뷰를 가장 인상깊게 읽었어요.^^
Commented by youngjune at 2005/09/16 00:41
또 선착순 3명인게냐??? 버럭~
Commented by 고기 at 2005/09/16 01:07
고백하자면... 내가 또 3만힛을 잡았더랬어..잠깐 물욕에 흔들렸으나 한가한거 너무 티내는거 같아서 참았어.. 근데 입이 근질거려서 당췌... -_-;
Commented by 사막여우 at 2005/09/16 01:25
1등은 순금메달인가요? 아니면 황소 한마리? 칼라티븨?
Commented by 갈림 at 2005/09/16 03:08
reme19/ 감사합니다. reme19님의 글에서 많이 배운답니다. ^^

youngjune/ 맨날 자네 홈피 이벤트만 내가 타먹고, 돌려줄 기회가 없네... ^^

고기/ 밥 사면 되지, 뭐~ ^^

사막여우/ '늘 갈림길, 한 걸음 더' 블로그 1년 무료 구독권....
은 아니니 걱정마시게... ㅡㅡ
Commented by shuai at 2005/09/16 07:56
아! 이미 늦었군요.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ssct at 2005/09/16 08:02
"선물로 '블로그 주인장과의 데이트 이용권' 등을 드릴까 했지만, 반발이 우려되어"
반발이 있을 걸 알면서 꼭 언급하는 걸 보면 역시 오빠는 M의 기질이 농후...3만 HIT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뽀스 at 2005/09/16 09:05
축하드려요~
우아~ 삼만힛~ ^^;
Commented by 아우라 at 2005/09/16 10:56
오호호호....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갈림 at 2005/09/16 11:23
shuai/ 감사합니다. ^^

ssct/ 뭐, 알면서.... ㅡㅡ;

뽀스/ 감사합니다. ^^

아우라/ 감사합니다. ^^
Commented at 2005/09/17 10: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갈림 at 2005/09/17 11:34
비공개/ 하하핫... 고마우이... :D
Commented by reme19 at 2005/09/17 20:35
제 글에서 얻는 게 있다니.. 말씀만이라도 감사합니다.^^
추석 즐겁게 보내세요.~~
Commented by 갈림 at 2005/09/18 01:41
reme19/ 네, reme19 님도 좋은 추석되세요~ ^^
Commented by b at 2005/09/19 15:37
앗 방심했다.
그러니까 2만히트 선물은 3만히트에 대한 예고편이었군요. 너무 눈에 잘 띄게 두어서 찾지 못하는 편지와 같은 속임수로군요! 여하튼 3만히트 추카추카
Commented by 갈림 at 2005/09/19 15:46
b/ 3만 히트를 넘겨서 2만 히트 선물을 보내면, 너무 무안해질까봐 그런 것이었지. 속임수는 아니라고 ^^
암튼 감사 ^^
Commented by 재도리 at 2005/09/20 11:27
역쉬 평론가 블로그는 몬가 다르군요... 게다가 선물까지 우송하고.. 인기관리까지 하신다 이 말씀..ㅋㅋ 여튼 3만 히트 추카해용..^^
Commented by 갈림 at 2005/09/20 15:24
재도리/ 어엇, 오랜만에 덧글을 남겨줬네 ^^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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