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9월 15일
2006년
2005년도 석달 남짓, 정확히 108일밖에 남지 않았네요.
어제 이런 제목의 기사를 봤습니다.
[경향신문기사] : 내년 설날은 1월 29일
별 게 다 '기사거리'가 되는군, 이라고 생각했다가 내용을 보니, 내년 설날(음력 1월1일)이 언제인지가 불분명했었다는 것이었네요. 기사를 보고 제 핸드폰 다이어리를 확인하니, 아니나 다를까, 양력 1월 30일이 음력 1월 1일이라고 나오는군요. 여러분들도 다이어리들을 한번 확인해보시죠. 정확히 나와 있는지요. 지난번에도 비슷한 오류가 있던데, 이런 일이 종종 일어나는군요.
참고로, 이번 추석연휴가 토, 일, 월 3일밖에 안되어 아쉬워하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내년까지 남은 휴일을 한번 살펴보지요.
2005년 10월 3일 개천절 : 월요일.
2005년 12월 25일 성탄절 : 일요일.
그리고 2006년의 휴일들을 미리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1월 1일 신정 : 일요일.
1월 28, 29, 30일 설날 연휴 : 토/일/월 (3일)
3월 1일 삼일절 : 수요일
4월 5일 식목일 : 수요일 (휴일에서 빠지게 되었던가요?)
5월 5일 어린이날+석가탄신일 : (중복이지만 다행히) 금요일
6월 6일 현충일 : 화요일
7월 17일 제헌절 : 월요일
8월 15일 광복절 : 화요일
10월 3일 개천절 : 화요일
10월 5,6,7일 추석 연휴 : 목/금/토 ☞ 10월 1,8일은 일요일이므로, 중간에 낀 10월 2일, 4일을 포함하면 9일 연휴 가능
12월 25일 성탄절 : 월요일.
참고로 "12년간의 저주"란 제목의 우울한 기사도 있더군요.
이상, 저는 주3일 근무하는 비정규직 시간급 노동자였습니다. ㅡㅡ;
어제 이런 제목의 기사를 봤습니다.
[경향신문기사] : 내년 설날은 1월 29일
별 게 다 '기사거리'가 되는군, 이라고 생각했다가 내용을 보니, 내년 설날(음력 1월1일)이 언제인지가 불분명했었다는 것이었네요. 기사를 보고 제 핸드폰 다이어리를 확인하니, 아니나 다를까, 양력 1월 30일이 음력 1월 1일이라고 나오는군요. 여러분들도 다이어리들을 한번 확인해보시죠. 정확히 나와 있는지요. 지난번에도 비슷한 오류가 있던데, 이런 일이 종종 일어나는군요.
참고로, 이번 추석연휴가 토, 일, 월 3일밖에 안되어 아쉬워하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내년까지 남은 휴일을 한번 살펴보지요.
2005년 10월 3일 개천절 : 월요일.
2005년 12월 25일 성탄절 : 일요일.
그리고 2006년의 휴일들을 미리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1월 1일 신정 : 일요일.
1월 28, 29, 30일 설날 연휴 : 토/일/월 (3일)
3월 1일 삼일절 : 수요일
4월 5일 식목일 : 수요일 (휴일에서 빠지게 되었던가요?)
5월 5일 어린이날+석가탄신일 : (중복이지만 다행히) 금요일
6월 6일 현충일 : 화요일
7월 17일 제헌절 : 월요일
8월 15일 광복절 : 화요일
10월 3일 개천절 : 화요일
10월 5,6,7일 추석 연휴 : 목/금/토 ☞ 10월 1,8일은 일요일이므로, 중간에 낀 10월 2일, 4일을 포함하면 9일 연휴 가능
12월 25일 성탄절 : 월요일.
참고로 "12년간의 저주"란 제목의 우울한 기사도 있더군요.
이상, 저는 주3일 근무하는 비정규직 시간급 노동자였습니다. ㅡㅡ;
# by | 2005/09/15 14:27 | 推薦 ::: 스크랩/정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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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여우/ 내년에 어찌될지 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