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7월 30일
[캄보디아/베트남 여행] 과일들 + 껨즈어
더운 지방 여행의 묘미 가운데 하나는 역시 맛있고 값싼 과일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캄보디아 씨엠립의 과일 가게
람부탄
요 윗놈의 정체는 요 아래 사진의 속 하얀 놈.
'火龍果', 혹은 'Dragon Fruit', '선인장열매' 등으로 불린다.
그 옆 녹색 열매는 아마도 구아바(?)
씨엠립 호텔 조식에서 먹은 과일.
하롱에서 하노이로 돌아오던 길의 파인애플 가게.
빠른 손놀림으로 먹기 좋게 까놓은 파인애플.
베트남 하노이에서 먹은 아이스크림. 껨 즈어.
코코넛 열매 속 안에 젤리 같은 코코넛 과육과 얼려 만든 과일 아이스크림, 땅콩 등이 어우러져 들어있다.
바로 이런 모습
개인적으로는 망고스틴, 람부탄이 제일 맘에 들었고, 맨 아래 아이스크림도 정말 맛있었다. ^^
여지(리치)와 망고도 맛있었고, 파인애플도 역시 열대 현지 파인애플이 최고.
과일의 황제라는 '두리안'에는 아직 적응하기 힘들었다. ㅡㅡ;



'火龍果', 혹은 'Dragon Fruit', '선인장열매' 등으로 불린다.
그 옆 녹색 열매는 아마도 구아바(?)




코코넛 열매 속 안에 젤리 같은 코코넛 과육과 얼려 만든 과일 아이스크림, 땅콩 등이 어우러져 들어있다.

개인적으로는 망고스틴, 람부탄이 제일 맘에 들었고, 맨 아래 아이스크림도 정말 맛있었다. ^^
여지(리치)와 망고도 맛있었고, 파인애플도 역시 열대 현지 파인애플이 최고.
과일의 황제라는 '두리안'에는 아직 적응하기 힘들었다. ㅡㅡ;
# by | 2005/07/30 16:22 | 柬/越國旅行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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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좀 더 논문에 집중하면 어떨까? ㅜㅡ; 알아, 안다구!)
니야/ 아앗. 냄새만큼이나 위험한 물질이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