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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당하다(?)
대학 시절부터 이런 저런 일로 인하여 인터뷰를 한 적은 꽤 있었지만, 인터뷰이가 된 건 아마도 이번이 처음이 아닐까 싶다. 리드미님으로부터 인터뷰를 당하여(?) '즐넷'에 실리게 되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적절한 인터뷰 대상이었을까 싶긴 하지만, 암튼.

즐넷 기사보러 가기
by 갈림 | 2005/07/19 19:33 | 日常 ::: 나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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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르 at 2005/07/19 20:40
저도 당했었습니다 :]
그나저나, 저 웹진 이름 정말 유니크하지 않습니까. 그 감각은 도저히 따라갈 수 없더군요.
Commented by 갈림 at 2005/07/19 22:04
아르/ 아르님이 제일 먼저 당하셨더군요. ^^
처음 당해(?)보는 제 인터뷰에도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
Commented by bindoong at 2005/07/19 22:58
음 결국은 꿈을 못 이루고 공부를 하고 있군
Commented by at 2005/07/20 00:01
가만 보니 꿈이 좀 컸군
Commented by 갈림 at 2005/07/20 00:50
bindoong/ 꿈이 좀 컸지. ㅡㅡ;

류/ 그러니 꿈을 못 이뤘지. ㅡㅡ;
Commented by 사막여우 at 2005/07/20 23:42
저 시니컬한 친구들 좀 보소. 오빠의 인덕이 너무나 후덕함이 보입니다. ㅋ
Commented by 아우라 at 2005/07/21 01:09
잘 읽었습니다.
대학 2년때 교양으로 듣던 "문학의 이해"라는 강의를 해주시던 강사분이 생각났어요...그분은 기성작가들을 엄청 씹어댔었거든요. 아주 재미있었지요...^^
Commented by 갈림 at 2005/07/21 13:46
사막여우/ 내가 좀 후덕하지.... (퍽!)

아우라/ 재밌는 강의를 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ㅡㅡ;;
Commented by 갈림 at 2005/07/21 15:28
ㅁ/ 쩝.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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