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왔습니다.

캄보디아와 베트남 북부를 여행하고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격려해주시고, 잘 돌아오기를 기원해주신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날씨도 덥긴 했지만 정말 좋은 편이었습니다.
여러가지 불만도 없지는 않았지만, 패키지 여행도 그럭저럭 '참을만한' 수준이었습니다.

아쉬움도 몇가지 남았지만, 훗날을 또 기약해보아야겠습니다.

여행기는 차분히 정리해보기로 하고 일단 맛보기 사진만 올려두겠습니다. ^^

여긴 앙코르왓.
여긴 하롱만. 둘다 전형적인 관광지 증명사진. ㅡㅡ;

by 갈림 | 2005/07/06 09:38 | 日常 ::: 나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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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youngjune at 2005/07/06 10:00
앗~!!! 필... 아니, 민사마닷~!!!

선그라스 '간지' 나는데??? ^^;;;;
Commented by seal at 2005/07/06 11:17
................누구세요??
Commented by 갈림 at 2005/07/06 13:29
youngjune/ 왜 이러시는거야요? ㅡㅡ;;

seal/ 그렇게 괴상한감? ㅡㅡ; (백수끼리 밥이나 먹읍시다...)
Commented by 사막여우 at 2005/07/06 14:51
합성이므로 무효
Commented by 아우라 at 2005/07/06 15:02
그래도 증명사진에서 탈피하고자 인물을 좌하단에 배치하는 센스를 보이셨습니다..^^
동일인이 찍어주신듯...
Commented by 갈림 at 2005/07/06 17:09
사막여우/ 그러고보니 합성 같기도 하군... ㅡㅡ;;

아우라/ 좀 더 전형적인 증명사진도 있습니다만, 다음 기회에... ^^
Commented by at 2005/07/06 21:41
씽크로율 좋소!!!
Commented by 갈림 at 2005/07/07 00:40
류/ 음... 반응들이.... ㅡㅡ;
Commented by 르노 at 2005/07/07 00:51
오홋. 멋지군요. 작년에 캄보디아 여행을 계획했다가 무산된 일이 있었는데 오늘따라 더욱 아쉬워지는걸요. 핫핫.
Commented by bindoong at 2005/07/07 03:40
얼굴 표정을 어떻게 저렇게 똑같이 할 수 있을까....신기하다.
Commented by 니야 at 2005/07/07 09:13
해자에 물이 촉촉하군요. 으아.
Commented by 갈림 at 2005/07/07 10:20
르노/ 공부를 미리 많이 하시고 한번 꼭 가보세요. 저는 예습을 한다고 했는데, 많이 부족하더군요. ^^

bindoong/ 그러게... ㅡㅡ;;

니야/ 날씨가 사진 찍기에 좋게 도와줬어요. ^^ 대신 움직이기엔 너무 더웠어요. ㅡㅡ;;
Commented by b at 2005/07/08 02:39
근데 어째...한려수도 분위기가...ㅋㅋ
Commented by 갈림 at 2005/07/08 15:52
b/ 기본적으론 한려수도랑 비슷한데, 한려수도보다 몇배는 스케일이 크다우 ^^
Commented by 팟찌 at 2005/07/09 21:30
안녕하세요. 저는 9월에 갈 예정이라 혹시 그 쪽 여행다녀오신분 찾다보고 있었는데 계시네요...^^
Commented by 갈림 at 2005/07/11 15:56
팟찌/ 9월이면 베트남쪽 날씨는 좀 더 좋을 듯하고, 캄보디아쪽은 우기 막바지라 해자에 물이 많아지겠네요. 좋은 여행 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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