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6월 18일
레알판타
부천영화제가 권력의 간섭으로부터 벗어나 독립한 '리얼판타스틱 영화제'가 열립니다. 2005년 7월 14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아트시네마(구 허리우드 극장)에서요.
망설이기만 하다가, 결국 질러버렸네요.
레알판타 선수가 되어버렸습니다.
오늘 청탁들어온 원고가 있으니, 이걸 쓰면 후원비는 지출 가능하겠군요.
비싼 '땡번호'는 아니더라도, 다른 몇몇 남아있는 번호를 노렸는데,
그 번호는 가입이 안되네요. 제 번호는 64번입니다. ^^
암튼, 그 무렵 영화제에 몇번이나 갈 수 있을지는 알 수 없지만,
저도 선수가 되었습니다. 주전 선수가 되기는 일찌감치 포기했습니다만.
이로써 박찬욱, 인정옥, 신철, 김미희, 황지우, 김혜수, 오윤홍 님 등과 같은 라인에... (쿨럭~)
10년전 김홍준 선생님의 강연을 떠올리며,
그리고 또 수년전 부천에서의 기억을 떠올리며.
망설이기만 하다가, 결국 질러버렸네요.

오늘 청탁들어온 원고가 있으니, 이걸 쓰면 후원비는 지출 가능하겠군요.
비싼 '땡번호'는 아니더라도, 다른 몇몇 남아있는 번호를 노렸는데,
그 번호는 가입이 안되네요. 제 번호는 64번입니다. ^^
암튼, 그 무렵 영화제에 몇번이나 갈 수 있을지는 알 수 없지만,
저도 선수가 되었습니다. 주전 선수가 되기는 일찌감치 포기했습니다만.
이로써 박찬욱, 인정옥, 신철, 김미희, 황지우, 김혜수, 오윤홍 님 등과 같은 라인에... (쿨럭~)
10년전 김홍준 선생님의 강연을 떠올리며,
그리고 또 수년전 부천에서의 기억을 떠올리며.
# by | 2005/06/18 14:48 | 日常 ::: 나 | 트랙백(7)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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