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5월 20일
[20자평] 남극일기

p.s. 영화 보는 내내, 대체 무엇이 차승재 대표를 설득시켰을까, 각색에 참여한 봉준호 감독은 무엇을 했을까 고민. (스타만 출연하면 투자는 해결된다?)
p.p.s. "알포인트"는 꽤 잘 만든 영화다. (뜬금없이, 왜?)
p.p.p.s. DVD로 출시된 아이맥스 영화 "미지의 땅 남극(Antarctica)"란 영화가 있다.(그저 남극에 관심 있다면 참고하시길.)
# by | 2005/05/20 00:34 | 談話 ::: 기고/생각들 | 트랙백(2)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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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남극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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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스/ '남극일기'보다보면, 알포인트가 얼마나 (상대적으로) 잘 만든 영화인지를 깨닫게 되요. ㅡㅡ;
'재앙'(?)이 찾아올거라고...이미 퍼져있던 영화였습니다.
보통 편집실에서 새어나오거든요....^^;;;
(예전에, 학창시절 15분짜리 단편디지털(?) 영화 하나 찍고 나서, 어찌나 야외촬영이 힘들던지, 영화를, 특히 해외로케까지 한 영화를 함부로 비난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적이 있었더랬죠...)
무기의 그늘, 검은꽃의 영화화는 과연 참사가 될지, 역작이 될지...
(근데, 너도 자학적 취미가 있구나?)
비공개/ 어엇... 저에게도 이런 일이! (끄응~)